8건의 포크랜드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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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점
맛4.4 가격3.9 응대4.4
매우만족(2)
만족(2)
보통(3)
불만(0)
매우불만(1)
앤니 평균 별점 4.7 평가 19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평일 첫 눈 오는 날 연극 티켓이 생겼다며 데이트를 요청하는 그녀와 함께 연극 보기 전 저녁식사를 고민하다 전부터 와보고 싶었고 국물이 땡기는 날이라 방문했다.
찌구 2인 세트를 시켰고 바로 빨간 국물에 새송이 버섯과 깻잎이 담긴 냄비를 올려주셨고 반찬과 메인 메뉴를 세팅해주셨다.
먹는 방법은 알지? 라며 이모님이 물어보셨고 첫방문이라고 말씀드리니 이모가 알려줄게~ 라며 친숙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여기서 단골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났다)
(물이 끓으면 숙주와 미나리, 고기를 반 나눠서 파절임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하셨다.)
미나리 헤이터인 나와 미나리 러버인 언니의 조합이라 언니쪽으로 미나리를 몰아주고 고기와 숙주를 골고루 반 넣었다. (미나리철엔 미나리가 나온다고 한다.)
국물은 얼큰 샤브샤브 같은 느낌이면서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계속 먹고 싶고 땡기는 중독적인 맛이었다.
고기와 야채가 울어나면서 계속 맛이 더 진해지고 맛있어졌다.
(소주 생각이 났으나 공연을 보러가야 하니 참았다...)
가게가 넓어서 회식 장소로도 좋을 것 같았다.
간장새우(강원도 보리새우라고 한다.) 소짜리는 6마리가 나왔고 짜지도 않고 새우의 단맛이 어울어져 맛있었다.
볶음밥을 도저히 안 먹고 넘어갈 수 없어 2개나 시켰다.
기본 볶음밥인데 치즈가 들어갔는데 3천원이라니.. 꼭 먹어야한다.
사장님께서 오셔서 친절하고 재밌는 tmi와 함께 밥을 볶아 주셨다.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너무 맛있게 먹었다.
첫 눈 오는 날에 저녁 밥도 연극도 모두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다음 혜화에 온다면 재방문하여 알콜과 함께하리란 다짐을 그녀와 함께 했다고 한다...)
경단 평균 별점 4.2 평가 238 팔로워 2
3.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새우장 달지도 짜지도 않고 딱 맛있고 찌개도 무난하니 괜찮은편인데 가격 대비 양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홀은 넓어요
그니 평균 별점 4.3 평가 43 팔로워 2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대학로 찌개구이 맛집
혜화역 4번출구 쪽 골목길에 있어요.
자작한 국물에 숙주랑 차돌을 넣어 끓여먹으면 됩니다.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서 안주로도, 해장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셔에이슬, 비타오백에이슬같은 술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요. 가게도 넓어서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낮에 가니 사람이 없어서 좋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셨습니다.
찌개구이 3인분에 라면사리, 볶음밥까지 하나씩 먹으니 4명이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볶음밥 볶아주시고 모래시계를 얹어두고 가시는게 독특했어요. 마무리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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