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건의 월화식당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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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맛4.0 가격3.0 응대3.3
매우만족(1)
만족(2)
보통(3)
불만(2)
매우불만(0)
연순이 평균 별점 4.1 평가 146 팔로워 3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목살이 두툼한 편이고 회식하기 좋아요! 셀프바가 아니라서 반찬 리필이 번거로웠지만 고기를 구워주시는 건 너무 좋았어요
FoodieA 평균 별점 4.9 평가 9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자주 방문하는 동네 맛집이에요! 최근 한달 사이 3번 방문했어요! 치즈향 나는 3주 숙성한 밀랍 삼겹살른 특별한 날 꼭 드셔보시길!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맛있다!
다코미식가 내돈내먹 평균 별점 3.6 평가 274 팔로워 40
2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불친절
마포 상권에 8월말 새로 오픈한 고깃집으로, 고깃집스럽지 않은 깔끔한 외관이 인상적인 곳이다
두 개 층을 사용 중인데, 오픈 초기이고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4단계인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조금 있었다
우수한 품질로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양돈가(전라북도 월화농장)에서 월화고기라는 고깃집을 몇 곳 운영 중이고, 자매식당 격으로 월화식당을 마포에 새로 낸 듯 하다
고기판은 솥두껑 스타일이고, 고사리, 미나리, 묵은지 등이 함께 서빙되어 함께 곁들여 먹는 방식이다
대표메뉴인 흑돼지 오겹살(160g/1.6만원)을 2인분 먹고, 0.1% 얼룩 삼겹살(160g/1.4만원) 1인분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좋은 품종의 무항생제 돼지고기만을 취급한다고 광고하는 만큼 고기 맛 자체는 좋은 편이었고
오겹살과 삼겹살은 두꺼운 껍데기의 유무 정도만 차이날 뿐, 맛 자체는 비슷했다
당연히 고사리, 미나리, 묵은지 등과의 조화도 맛은 물론 비주얼 적으로도 좋은 편이었다(처음 세팅은 무료, 이후애는 별도 주문 필요)
그런데 고기를 직접 구워야 한다는 점과 예쁜 인테리어만 생각하다 배기/환기를 고려 안했는지, 고기 구울 때 나는 연기에 눈이 매울 지경이고 옷에서는 아무리 탈취제를 뿌려도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는 점은 단점이었다
보통 고기를 구워주지 않는 고깃집도, 불판에 고기를 올리고 뒤집기 전까지는 좀 봐주는 편인데 여기는 전혀 케어하지 않는다
얇은 고기도 아니라 익히기도 어려운 편이다 보니 고기 못굽는 나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고기 굽는 스킬이 부족해서인지 고기 맛이 다른 곳들 보다 탁월하게 좋은지도 모르겠다
재방문 의사는 없고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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