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의 삼천리연탄구이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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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미식가 슬쌍디아빠 이동섭 평균 별점 4.6 평가 572 팔로워 267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출퇴근길 시내버스로 지나다니는 길에서 봤던 매력적으로 보이는 삼천리연탄구이에 들어가보았다.
허름한 연탄집은 내 스탈..
입구 오른쪽에 초벌하는 곳이 보인다.
작업한 고기들이 냉장고 및 초벌하는 곳 군데군데 쌓여있다.
식당 내부는 전형적인 뒷고기집 스탈이고, 시멘으로 된 바닥과 천장이 이 집의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시멘의 문제는 추위라 군데군데 난로와 열기구들이 많았음.)
뒷통구이가 또 생소한 것이라 2인분을 시켜본다.
도축장 작업자들이 맛있어서 허리 뒷춤에 감추었다고 해서 뒷통고기..
기본상이 세팅되고, 고기는 초벌을 위해 식당 입구 야외쪽으로 외출하셨다.(그냥 굽고 있음 되는데, 친절하게 비켜주시니 미안해서 대충 찰칵~ 사진이 거지같이 나옴.)
보이지는 않지만, 젓갈육수가 연탄 위에서 끓고 있고 그 위에 콩나물국이 올려져있다.
김에다가 고추와 파채를 얹고, 소스를 찍지 않은 고기에 쯔란을 올려 소주 한 잔과 스타트.
고기 양이 많지 않아 2명이서 2인분은 부족했고, 고기보다는 고등어구이를 선택해 보았다.
마지막에 먹었던 쫀드기와 떡을 구워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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