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이 사랑하는 해녀의 집 TOP 5
제주도에서 현지인의 밥상을 가까이 마주한다는 건 인연이 없다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지역마다 있는 '해녀의 집'을 찾는다면 가능하다. 제주도의 어촌계는 각 지역마다 식당을 운영하는데, 해녀들이 당일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해 맛있고 건강한 음식들을 내놓는다. 또한 식당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분배하여 제주 해녀문화을 보전하는데 쓰이고 있다니 더없이 반갑다. 과연 이 곳에서 만나는 현지인의 밥상은 어떤 느낌일까. 빅데이터가 찾은 제주 5대 해녀의 집을 지금 바로 소개한다.
쫄깃쫄깃한 회와 채소, 된장과 식초로 맛을 낸 국물을 곁들인 물회는 제주 현지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2018년 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