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의 효동각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3점
맛4.8 가격4.2 응대4.0
매우만족(5)
만족(4)
보통(2)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먹죽귀 평균 별점 4.0 평가 1007 팔로워 629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신촌역 연세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짜장면 전문점 효동각 다녀왔어요
키오스크 결제 후 순번대로 메뉴가
나오면 반찬과 직접 가지고
오면 되고 퇴식도 셀프입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다 보니
웨이팅 안내나 처음 오시는 분은
적응하기 여려 울 거 같아요
짜장면은 고기가 전혀 없고 야채인
호박, 양파, 새송이, 감자, 고구마 등
큼지막하게 들어 있습니다
소스는 은은하게 단맛이 올라왔고
꾸덕꾸덕해 면과 잘 비벼졌어요
면도 찰기가 좋아 상당히 탄력이
있었고 식감이 좋았습니다
단맛이 조금 있었지만 오히려
고기가 들어 있지 않아 담백한
야채와 소스가 매력적이었어요
평소 느끼해서 중식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약간 호불호가 있을 거 같습니다
다코미식가 PAEK 평균 별점 4.4 평가 273 팔로워 144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연대동문회관 뒷골목에 오랜 기간동안 그 맛과 전통을 이어가며 자리잡고 있는 옛날짜장면 맛집 '효동각'. 정말 간만에 갔는데 그맛 그대로를 유지중이다. 자극 하나 없이 부드러운 짜장, 약간 칼국수 비슷한 면, 감자, 당근 +시각에선 감자인지 착각을 주는 쫄깃한 버섯. '쫌 되다'라고 느낄수도 있지만, 음~ 이게 진짜 옛날짜장면 이라는 말이 나오게 만든다. 참고할건 11시~오후3시까지만 열고, 키오스크 주문형식, 다른 메뉴 없이 오로지 짜장면, 단무지부터 앞치마, 물, 그릇 치우는것 까지 모두 셀프!, 사장님 홀로 주방에 계신다. 그런데 사장님의 정감어린 안내와 인사 목소리는 서빙보는 이가 없는데도 나도 모르게 '친절하다'고 느낄수 밖에 없다. 70년대 흥겨운 팝송이 오픈시간동안 흘러나와 귀까지 즐겁다~
먹방가즈아 평균 별점 4.3 평가 163 팔로워 11
3점 맛 보통 가격 불만 응대 보통
단일메뉴예요
보통,곱빼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혼자 주방에서 다 하시는거 같아요
일단 고기없는 건강한맛
버섯,감자,호박이 들어있어요
담백한맛과 단짠단짠의 조화예요
초딩입맛인 저에겐 쫌 어르신맛이었어요:)
블로그 후기
다이옹 3월 12일
에브리데이맘 3월 8일
기장장 2월 27일
좋은날 1월 26일
알맹이 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