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
영업 전
[오늘] 04.05 (토)
영업시간: 06:00 - 0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04.06 (일)
영업시간: 06:00 - 15:00
04.07 (월)
영업시간: 18:00 - 04:00
04.08 (화)
영업시간: 06:00 - 0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04.09 (수)
영업시간: 06:00 - 0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04.10 (목)
영업시간: 06:00 - 0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04.11 (금)
영업시간: 06:00 - 0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맛집태그
69건의 어머니 대성집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2점
맛4.7 가격3.2 응대4.0
매우만족(23)
만족(39)
보통(7)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Sebas Kim 평균 별점 3.5 평가 534 팔로워 42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부서 팀장님 추천 맛집 시즌 2
명동교자, 호랑이 세운상가에 이어서 방문한 신설동 해장국 맛집.
역사적으로 오래되기도 했지만, 왜 맛집이라고 말씀해주셨는 지 너무나 이해되는 곳.
.
일단 메인메뉴는 해장국.
선지와 우거지 그리고 고깃국물.
담백하면서 깊은 맛이 인상적인 해장국.
솔직히 맛있음. 사이드 반찬도 굳굳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으나 해장국치고 조금 비싼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국밥러버들이라면 꼭 방문하시길!
.
특이사항: 주차O(약 4대 정도?!), 화장실 매장 내 위치
Sebas 재방문지수: ⭐️⭐️⭐️⭐️
다코미식가 먹죽귀 평균 별점 4.0 평가 1007 팔로워 629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왔던
어머니대성집에서 해장국 주문했어요
일요일 아침 7시에 방문했는데도 이미
1층이 꽉 찰 정도였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빠르게 메뉴가 나왔고
겉절이 스타일의 김치와 무생채가
나왔는데 달큼한 맛이었습니다
청양고추와 조개젓도 취향껏 같이
즐길 수 있었고 소고기는 다져서 나와
마치 참치 같은 식감이었어요
중간중간 큼지막한 건더기도 있었고
선지가 들어 있어 우거지 선지해장국
느낌이 강했습니다
선지도 잡내없이 푸딩처럼 탱탱했고
슴슴한듯한 국물이 잘 어울렸어요
국물이 아주 시원해서 해장을 하면서
술이 생각날 정도였고 양도 푸짐했어요
술을 드시는 분들은 수육을 주문해서
많이들 드셨고 해장국 말고도
육회비빔밥을 굉장히 많이 드셨습니다
맛도 굉장히 좋았지만 가성비가
살짝 아쉬웠어요
방화동조피디 평균 별점 3.8 평가 635 팔로워 24
4점 맛 맛있음 가격 불만 응대 친절함
맑은 국물에 잘게뜯긴 고기, 선지, 우거지, 그리고 밥이 말아져 나온다. 우거지는 푹 삶아져 흐물거릴 정도고 선지도 잘 삶겨져 나옴. 다진 고추 넣고 한숟갈 먹으면 세상 맛있다. 수원 유치회관 해장국 처럼 먹고나면 문득문득 생각날 맛. 근데 암만 생각해도 가격은...
블로그 후기
티쳐황 3일 전
머머리즘 4일 전
혜몽 4일 전
뿌우 6일 전
공이구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