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다래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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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점
맛4.2 가격4.2 응대3.4
매우만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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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3)
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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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곳 평균 별점 4.2 평가 58 팔로워 0
3.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평일점심에 방문했는데 4명 간신히 들어감
식당 내부는 좁고 음식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리고 지인분 메뉴는 잘못 알아들으시고 다른 메뉴 주심ㅠ 라돈 조합은 적당히 배부르고 괜찮음
ㅇㅌㅁ 평균 별점 4.5 평가 323 팔로워 4
4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돈가스와 여러 조합을 파는 곳
오무라이스는 생각할 수 있는 맛이고
치즈돈가스는 치즈가 줄줄 흐를 정도로 꽉 차있었는데 돈가스 크기가 작은게 아쉬웠다
다코미식가 내돈내먹 평균 별점 3.6 평가 274 팔로워 40
3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공덕오거리 근처 오피스건물 지하상가에 위치한 작은 분식집으로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상가 특성상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애용하는 식당으로
상가 하나를 사용하는 작은 매장이라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적은 편이다
주로 돈까스, 메밀, 냉면, 라면, 볶음밥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기본 돈까스는 7.0천원이고 여기에 볶음밥, 오므라이스, 메밀, 라면, 쫄면 듬이 더해진 세트메뉴는 1.0천원 정도 더해지는 형태다
김치볶음밥+돈까스 세트(8.0천원)과 치즈돈까스(8.0천원)을 주문했다
돈까스는 고기가 얇은 왕돈까스 스타일인데 소스가 너무 달지 않고 적당한 편이었다
특이한 점은 볶음밥이 아니라 돈까스에 계란 후라이가 올라간다는 점이었다
돈까스나 김치볶음밥 모두 집에서 해먹는 것과 비슷한 맛으로, 맛집이라 하기에는 어려우나 가성비로 따지면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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