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의 엄마의식탁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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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점
맛5.0 가격4.3 응대4.3
매우만족(1)
만족(1)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강북사람 평균 별점 3.7 평가 154 팔로워 21
3.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공주 엄마의식탁은 외관부터 한옥 느낌이 물씬 났고, 한국적인 인테리어 덕에 어르신들이 좋아하겠다 싶은 곳입니다. 비 오는 날 연잎밥 한술 떠먹으면서 창밖을 바라보니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났습니다. 분위기도 아늑하고 음식도 정갈해서 공주에서 한 끼 식사하기 적당했어요.
연잎밥 잎사귀를 펼치니 윤기 도는 찰진 밥 위에 대추, 밤, 콩 같은 고명이 푸짐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밥 자체에도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았고, 반찬과 같이 같이 곁들여 먹기에도 좋았어요. 우엉솥밥에선 구수하고 은은한 한약재 향이 물씬 풍겼어요. 간장 양념에 비벼 먹으니 조화가 잘 어울리기도 하고 별미였어요. 호박, 시금치, 감자채, 무생채, 꽈리고추, 시래기 나물 등의 찬을 하나하나 맛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된장찌개와 밥의 궁합도 괜찮았구요. 채식 위주라 먹고 난 뒤 속이 아주 편했어요. 단, 밥이 슴슴해서 그런지 나물 간은 센 편입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건강한 맛이라 부모님도 좋아하셨습니다.
아이언뺑 평균 별점 4.3 평가 3 팔로워 0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인테리어가 뛰어나고 음식 밸런스도 훌륭 합니다
다만 주차장이 넓지는 않아요
이지윤 평균 별점 3.5 평가 2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블로그 후기
별이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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