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건의 더크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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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1점
맛4.6 가격4.2 응대4.0
매우만족(4)
만족(3)
보통(3)
불만(0)
매우불만(0)
jobless 평균 별점 3.9 평가 82 팔로워 2
3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앞산 카페치고는 조용한 편이였습니다. 카페분위기는 뭔가 하나의 딱 특징이있지는 않지만 원두 2종류로 커피가 맛있었습니다.
탐모총장 평균 별점 3.9 평가 483 팔로워 24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 방문해봤던 대구 앞산 카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카페.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청소 상태도 깔끔했음. 사장님 취향이랑 내 취향이랑 비슷한건지 선곡도 너무 좋았고 라떼 만들 때 쓰는 우유도 매일우유라서 더 마음에 들었던.. 오픈형 주방이라 커피 내리는 모습도 다 볼 수 있고 메뉴 중에 하이볼도 파는데 내 최애 위스키인 제임슨으로 만들어주는듯. 다음엔 저녁에 방문해서 제임슨 하이볼 먹어보러 올 예정. 소금빵이랑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주는데 아이스크림이 쫀득쫀득해서 강추! 소금빵은 무난한 맛이었음. 좌석도 자잘하게 많은 편이고 바 테이블 같은 좌석도 있어서 취향 껏 앉을 수 있었음.
먹다가죽는게꿈입니다 평균 별점 4.3 평가 78 팔로워 22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 아이스 아메리카노 3,800원
- 원두 2가지 중 선택 가능. Desert green과 Sahara gold 두가지. 신맛이 강한, 쓴맛이 강한 두가지로 분류된다.
- 앞산 카페골목쪽에서 변두리에 위치. 주변이 원룸촌이라 찾아가기 조금은 힘들다. 주변 주차장이 없어서 눈치껏 가게 주변으로 노면주차 해야함
- 가격이 착해서 좋았고, 씁쓸한 커피를 선호하는데 묵직하면서 고소한 씁쓸한 맛이 너무 깔끔해서 좋았다.
- 남자 사장님 혼자 운영하셨는데, 적당히 깔끔한 인테리어에 선곡 취향이 비슷해서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나온 느낌이었다.
- 담소를 나누기 좋은 일렬 좌석과 4인 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선택하기 좋았음
- 가게 규모가 크진 않지만 잡다한 것 없이 미니멀하게 꾸민 모습이 공간감이 크게 느껴지게 만들었다.
- 담소 나누기 좋은 플레이스 :) 다음엔 베이크 메뉴와 다른 메뉴도 접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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