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건의 팡시온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9점
맛3.5 가격3.0 응대3.9
매우만족(3)
만족(10)
보통(3)
불만(1)
매우불만(0)
맛집빌런 평균 별점 3.9 평가 163 팔로워 4
4점 맛 보통 가격 불만 응대 보통
음식은 먹지말자 돈아깝다. 근데 여기 빵은 맛있다. 저녁 늦게가면 코로나 때문인지 갓나온 빵은 많이 없으니까 빵살때 무조건 갓나온 빵을 먹자. 음료도 그냥 쏘쏘. 경치는 좋다.
원래 산책로가 뚫려있었는데 공사중인지 못가게 막아놓았다. 그 부분이 포토존이었는데 아쉽다..
추가로 여기 고양이 짱많다,, 사람 손 안무서워해서 만질 수도 있다!
요니 평균 별점 3.9 평가 67 팔로워 5
4점 맛 맛없음 가격 불만 응대 보통
탁 트인 통 유리창으로 대청호수가 보이고 경치가 정말 좋아요~ 날씨 좋은 날 가면 가슴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고, 가족들도 많이 놀러오시더라구요.
음식은 그저 그렇고 맛이나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분위기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차장이 꽤 넓게 있지만 워낙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말에 가면 주차를 하기 위해서 한참 기다려야 해요. 아예 일찍 가거나 평일에 가는 편을 추천합니다.
다코미식가 익키백과 평균 별점 3.7 평가 182 팔로워 97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평일 저녁에 방문을 했었는데 위치가 위치인지라 인적이 드물었음. 조용해서 참 좋음. 바로옆에 호수가 있던터라 더 조용하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겨울이니 이런곳에 방문하지는 않으니...
주로 주말 브런치 식사 및 음료를 위주로 하는 곳인듯 함.
밤에 방문한 터라 커피를 마셔보진 않았지만 커피전문점이 아니라서 큰 기대는 안되긴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담요 구비 및 난방 등 서비스에 있어서 만족했던 곳이라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날 밝을때 와보고 싶음.
블로그 후기
달또 3월 1일
모닝페페 2월 14일
빵꽁커플 2월 1일
라아니 2024년 11월 6일
맛사냥꾼 202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