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라밥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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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점
맛2.6 가격3.4 응대2.6
매우만족(0)
만족(1)
보통(2)
불만(0)
매우불만(2)
다닝12 평균 별점 4.7 평가 245 팔로워 6
3.5점 맛 보통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너무 배고파서 갔던 라밥. 동시주문이 많이 들어갔었는데 라면이 거의 덜익어 나왔던 짜릿한 경험..
SAE 평균 별점 1.0 평가 1 팔로워 0
1점 맛 맛없음 가격 불만 응대 불친절
이 가게 다른 곳 리뷰도 아주 가관이던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종업원이란 사람이 불친절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먹다 남은 음식 싸달라고 접시에 남는 걸 가져갔는데 김밥말이 서빙하는 키작고 뚱뚱한 중국 여자가 싸준다고 비닐장갑을 들었어요.
그런데 그 비닐장갑이 행주가 물에 담궈져있는 대야에 손가락 부분들이 들어가있던 장갑이라 위생상 찝찝해서 제가 직접 쌀테니까 비닐봉투만 하나 달라고하니 대뜸 "물은 식초물이고 당신 손보다 깨끗해요" 이 ㅈㄹ을 하더라구요.
물이 식초물이던 일반 물이던 행주가 담궈져 있던 곳에 비닐장갑이 들어가 있던건데 눈으로 본 이상 어느 누가 불결하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을 안하겠나요?
이래서 언쟁이 있었는데 아주 싸가지없고 사과 한 마디 안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손님들이 몇 테이블 있었는데 방송은 본인이 중국인이니 중국방송 크게 듣는건 이해하지만 이 여자가 목소리도 큰데다 중국말로 아주 크게 주방 아줌마들하고 씨부리고, 밥먹는데 다른 쪽 손님들도 인상 찌푸리고, 돼지 목창을 삶아서 쳐묵었나..
식사하는 손님들 시끄럽지 않을까 조심성도 없고, 입소문나서 손님 끊기면 망하기밖에 더하나요?
중국 종업원이 배아파서 망하게 하려고 일부러 이러나요?
참치마요 평균 별점 4.1 평가 108 팔로워 3
3점 맛 보통 가격 만족 응대 불친절
솔직히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싸게 먹을만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기대는 안하고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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