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건의 빠뜨릭스와플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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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4점
맛4.7 가격3.9 응대4.4
매우만족(4)
만족(4)
보통(0)
불만(0)
매우불만(0)
오이싫어오이 평균 별점 4.8 평가 225 팔로워 5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여의도 아니 서울 최고 존엄 벨지엄와플
근 20여년 단골집임
다코미식가 Snoop 평균 별점 3.8 평가 164 팔로워 217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결이 살아있는 겉바속촉 리에주 와플'
이 집이 유명세를 탄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SNS가 있기 전부터 유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예전부터 옆집에서 모밀 먹고 이 집을 가는 것이 루틴한 코스 같은 거였는데 이제 옆집은 인기가 그리 많지 않네요. 계속해서 인기를 끌 수 있는 비결은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형제 두 분이 항상 계셨는데 지금은 여의도에도 2호점이 생기고 강남에도 하나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당일에는 사장님께서 안계셨네요. 와플은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많이 먹는데 그 중에서도 와플의 종주국?인 벨기에에는 종류만 십여가지가 넘는 와플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와플이 리에주 와플과 브뤼셀 와플입니다. 그 중 빠뜨릭스 와플은 리에주 와플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흔히 우리가 길거리에서 사먹는 미국식 와플은 밀가루에 베이킹 파우더나 베이킹 소다를 넣고 반죽하고 벨기에 와플은 이스트를 넣고 발효시키는 공정이 있기 때문에 더 부드럽고 빵빵해져서 식감이 상대적으로 폭신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리에주 와플의 특성중 하나인 펄슈가. 이 펄슈가가 코팅 역할과 달콤함을 주기 때문에 식감과 감미 두 가지를 모두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이 집은 벨기에에서 직수입한 펄슈가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유럽사람들은 흔히 우리가 먹는 케인슈가보다 비트슈가를 선호하는데 비트슈가가 케인슈가보다 더 은은하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 본인의 유러피안적 기준과 레시피의 자부심이 확고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이 집은 리에주 와플 본연의 겉바속촉을 확실히 잡아낸 와플이라고 하겠습니다. 당일은 예전보다는 덜 했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와플이었습니다.
이 집은 유명해지기 전 부터 다녔는데 사장님과 대화를 해본적은 없는 것 같네요. 항상 바쁘셨거든요ㅎㅎ 2호점 등에서는 여러가지를 첨가한 와플도 파는 것 같습니다만 본점에서는 플레인과 아이스크림와플 두가지를 판매합니다. 아이스크림 와플도 담백함과 달달함이 잘 어우러집니다.
으은진 평균 별점 4.6 평가 34 팔로워 1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빵결이 찢어지면서 쫀득하고 겉에 설탕코팅이 되어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사먹는 와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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