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건의 빵앗간토끼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6점
맛4.8 가격3.5 응대4.8
매우만족(5)
만족(3)
보통(0)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세이지 평균 별점 4.4 평가 475 팔로워 32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용산역 부근에 위치한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는 카페에요.
빵을 좋아하는 토끼 컨셉으로 곳곳에 토끼 인형이나, 귀여운 소품등이 있는데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화이트/우드로 깔끔하게 하고 있어서 마냥 귀염귀염하지 않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휘낭시에 종류가 많은데 다 맛있어 보였고 ‘피칸휘낭시에’ 먹었는데 쫀득하고 피칸도 정말 듬-뿍 들어있어서 맛있었어요 !
호두&말차라떼도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가져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논커피 메뉴 마신건데 성공적이었습니다.
가게안에 귀여운 강아지가 때때로 등장하는데 ‘두부’였고,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카페 곳곳을 누비면서 인사하고 다닙니다 ㅎㅎ! 강아지 무서워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순하고 착한 강아지였어요.
사장님께서 곳곳에 신경 많이 쓰시고 화장실도 청결해서 좋았답니다.
치리스권 평균 별점 4.6 평가 182 팔로워 1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생초콜릿라떼는 정말 진하고 맛있었고, 쿠키도 맛있었어요. 갠적으로는 조각케익은 정말 비싸더라구요 ㅠ 그리고 소금빵은 바삭한건 어니고 약간 눅눅한? 그래도 단짠단짠으로 잘ㅊ먹고갑니다
보라보라 평균 별점 3.8 평가 58 팔로워 2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음료와 케이크 맛은 평범해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주말엔 사람 많아서 자리가 없네요!
강아지 두부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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