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의 수룹타코 방문자 평가
평가참여를 통해 평가결과의 신뢰도를 높여주세요!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3점
맛3.7 가격3.7 응대3.7
매우만족(0)
만족(1)
보통(2)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Daniel 평균 별점 4.2 평가 58 팔로워 43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새로 개업하여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다 사람도 많고 이국적이면서도 군침도는 냄새를 풍겨, 호기심에 들러본 타코집.
정열적인 붉은느낌의 인테리어에, 각종열정을 다해 철판에서 고기를 볶고있는 모습이 뭔가 전문성 있어 보였다.
타코의 첫인상은 '작은 사이즈', '기름지다' 라는 느낌.
그동안 접했던 타코는 신선한 야채들과 아삭한 식감이 곁들여진 느낌이 있었는데, 반대로 오일리하고 치즈와 고기가 어울러지는 느낌은 새롭긴 했다.
타코를 감싸고있는 종이포장이 흥건해질정도로 줄줄 흐르는 기름이 기억에 남는다. 덕분에 작은 사이즈로도 포만감은 어느 정도 보장 되는 듯.
맛과 향에서 느껴지는 향신료도 거부감없었다.
산뜻한 과카몰리와 함께 먹으면 기분이 좋긴 하더라.
세트에 포함된 수룹수프도 역시 이국적인 맛. 고수와 잘 어울릴 듯 한 맛이 난다.
색다른 기분을 내고싶을 때 사먹을만 하다. 생각해보니, 맥주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
고재희 평균 별점 4.1 평가 199 팔로워 37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혼밥하기 좋다. 여럿이서 거창하게가 아닌 혼자서도 타코를 즐길 수 있어 좋은 곳. 맛도 좋은데 매장이 아주 작아서 자주는 안 가게 됨
kayla 평균 별점 3.9 평가 502 팔로워 18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처음 먹어보는 맛입니다.
과카몰리늠 맛이써용 직원분이 친절함!
블로그 후기
지니 2일 전
Milo 2일 전
쥔장 3월 17일
뽁 3월 16일
희리 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