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건의 브런치빈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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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9점
맛4.1 가격4.1 응대3.3
매우만족(3)
만족(9)
보통(5)
불만(0)
매우불만(1)
Byeonvely 평균 별점 4.5 평가 142 팔로워 108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짝꿍이랑 산책 나갔다가 들러봤던 ‘브런치빈’
9시부터 오픈이고
9시부터 사람들이 들어오더라구요 :)
저희도 의도치않게 오픈런하게 되었지만😂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 게 신기했어요.
단품 메뉴도 많지만
배가 고파 플래터와 파스타, 리조또 모두 먹고 싶은 욕심에 세트메뉴 먹었습니다.
음식 나오는 속도가 매우 느리니
메뉴를 정하고 들어가자마자 신속하게 시키시는 걸 추천👍🏻
전체적으로 음식 맛은 무난했고
느끼하지않아서 좋았어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눈도 입도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메뉴판에 써있기는 하나
‘셀프매장’에 가까운 개념으로
음식 가져오고 반납하고 개별셋팅까지..
직접 해야하지만 가성비 생각하면
갈만한 곳이라고 봅니다 :)
다코미식가 미식한무식가 평균 별점 3.4 평가 730 팔로워 41
3점 맛 보통 가격 만족 응대 보통
대중적이지만 자극적.
볶음밥은 문화권을 불문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밥 요리다.
밥에 기름을 둘러서 볶거나 튀기는 요리법은 매우 보편적이다.
예부터 볶음밥보다 죽에 더 익숙했던 한국이 특이한 케이스다.
물론 죽과 비슷한 요리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유럽에서도 리조또나 빠에야와 같은 죽 요리들이 있다.
특히 리조또는 생쌀을 볶는다는 점에서 볶음과도 접점이 있다.
브런치빈 송도점은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리조또를 내는 식당.
스파이시 크림은 특유의 고소함이 진한 동시에 느끼함도 뺐다.
간이 살짝 강하지만 입에 달라붙는 감칠맛의 매력은 확실하다.
전체적인 균형감도 왠만한 이테리 레스토랑보다 더 나은 수준.
밥알이 육수를 적당히 머금어서 이상적인 질감에 꽤 가까웠다.
파스타도 알덴테를 구현한 것을 보면 주방의 실력은 확실하다.
재방문 의사: O
방개미 평균 별점 3.8 평가 39 팔로워 2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불친절
청라에서 맛있다고 유명하다고 익히 들음
브런치 카페로 알고 왔는데
술집처럼 컴컴한 분위기임
베리 쿠키 프라페는 아주 달달하고
맛있었음
지인이 이거 맛있다고 세번 정도 말함
파니니는 일반 파니니랑 비슷한데
여기 파니니는 치즈 위에 독특한 시즈닝이
뿌려져 있어서 이색적으로 맛있었음
프렌치 토스트는 여러 종류의 베리가
많이 있어서 좋았고 생크림은 아닌
빵에 찍어 먹을 만한 어떤 계란 맛의
크림이 괜찮았음
다 맛있게 먹어서
다음 번엔 다른 메뉴를 먹어봐야지
생각하게 됨
근데 아쉬운 점은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내가 방문한 날에 알바생이 힘들었는지
너무 불친절해서 놀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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