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건의 NOSH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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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점
맛4.5 가격3.0 응대4.5
매우만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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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욤 평균 별점 4.4 평가 8 팔로워 3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브런치 먹으러 들렀던 곳이에요. 선 결제 매장이고 짐을 둘 수 있는 선반이 별도 마련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이나 커피 등은 서빙해주시지만 수저나 시즈닝 등은 셀프입니다. 맛있어요! 다만 음식이 좀 느리게 나오는 편입니다.
heyad 평균 별점 4.7 평가 3 팔로워 0
4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가게가 협소한 편입니다. 테이블도 좁고 의자는 불편하고요. 인기가 많아서 주말에는 웨이팅 각오하셔야 합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방문하였는데 한정이라는 토마토 통닭다리스튜가... 한정메뉴치고는 그냥저냥이었어요. 빵은 맛있었습니다. 만약에 또 간다면 프렌치토스트를 먹어볼까 하네요. 이번에 주문한 건 둘다 맛이 없진 않지만 재주문할 정도는 아닌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먹생먹사 평균 별점 4.3 평가 348 팔로워 5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영국식 브런치 찐 찐 맛집.
관악구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다.
소문 듣고 온 외국인 손님들로도 가득하다.
여기가 영국인가 한국인가 ?
우리가 주문한 메뉴 4가지는 트러플 머쉬룸 사워도우 토스티, 베지 노쉬 브렉퍼스트, 메이플 베이컨 프렌치 토스트, 스크램블 에그& 스매시드 아보카도 온 토스트.
다 맛있지만, 내 원픽은 머쉬룸 사워도우 토스티.
토마토 처트니 요거 요물이다!
비주얼도 맛도 모두 좋은 곳.
한식, 일식파라 브런치를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닌데 여긴 찐이다.
난 영국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여러 손님들이 제대로 된 영국 현지식 브런치라 하니 뭔가 믿음이 간다.
가게가 좀 협소한 편이라, 웨이팅은 감수해야 한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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