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건의 본동기사식당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6점
맛4.4 가격4.1 응대3.3
매우만족(0)
만족(4)
보통(3)
불만(0)
매우불만(0)
양아줌마 평균 별점 4.0 평가 555 팔로워 20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갈치조림에 무와 오이가 들어갔는데
싱싱해서 그런지 국물이 시원해요.
김찌찜에 꽁치가 들어가 구수하네요.
전복조림도 심심하게 조렸고
꼬막과 양념게장도 나왔어요.
바닷가라 해산물이 많네요.
다코미식가 티벳여우 평균 별점 3.2 평가 208 팔로워 916
3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오히려 가격저항선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본동기사식당은 해남 땅끝마을 근처 송호해수욕장 인근 길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길가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의 땅끝마을까지 가야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찾기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내부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는 전형적인 기사식당 분위기였고 이미 유명한 가게이기도 해서 손님들이 제법 있는 편이었습니다.
백반이 유명하다고 해서 시켜보았는데 나오는 찬들을 보니 과연 듣던대로 8천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황송할 정도로 음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메인메뉴인 갈치찌개는 단호박을 넣어서 달큰한 맛이 났는데, 이걸 계속 졸이면 갈치조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김치찜, 제육볶음과 열무김치가 긴 접시에 담겨 나오고 전복장과 꼬막, 양념게장을 위시한 다른 반찬들도 커다란 쟁반에 나와서 밥을 제외하고 김치와 찌개를 포함한 찬류를 세어보니 15가지였습니다.
그러면 뭔가 하나는 대충 만들어서 손이 가지 않을 거 같기도 한데 하나 하나 간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맛이 좋았습니다. 주방을 보시는 분의 솜씨가 훌륭하고, 이 정도의 찬을 매일 해야할테니 그 노고도 대단하겠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보니 원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일단 어지간한 지역에서 이 가격엔 도저히 낼 수 없는 찬이 들어가서 그런 거 같은데 가격저항선을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방식으로 체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전체적으로 해당 지역 내에서는 맛과 양에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좋은 가게였습니다. 주변에 이렇다 할 다른 밥집이 있는 것도 아니라 사람들이 몰릴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이모님들은 홀에서 무심한 듯 서빙하시고 계셨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하시진 않았고 주차는 매장 앞에 하실 수 있습니다.
민다먹 평균 별점 4.6 평가 60 팔로워 0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해물탕에 해물양 많고 국물맛도 훌륭합니다. 전라도 백반답게 반찬도 다 맛있고 다양함, 해남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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