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의 방림메밀막국수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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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6점
맛4.1 가격3.5 응대3.7
매우만족(2)
만족(4)
보통(3)
불만(2)
매우불만(0)
일상속의행복 평균 별점 3.8 평가 30 팔로워 0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물막국수 보다는 비빔맛국수가 더 나은거 같아요! 아이는 만두를 맛있게 먹었어요.
나올때 아이가 시식용 메밀건빵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군대에서 먹었던 튀긴 건빵에 설탕 뿌린 맛이었는데 메밀도 같이 뿌린거 같아요!
직원분들은 친절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직원 분들이 서빙 끝나고 빈테이블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시더라구요!
LUNA49 평균 별점 3.9 평가 211 팔로워 3
2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식객 메밀편에 나왔고 평이 좋아서 방문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평일이라 식당은 사림이 없어서 그런지 춥고 히터 켜달라고 했더니 켜주시긴 했어요.
슴슴하다했는데 육수가 맹물같았어요
비빔은 짜고 간이 무척 쎈 막국수여서 실망하고 왔어요.
만두는맛있어요.
다코미식가 오방두정 평균 별점 3.5 평가 320 팔로워 72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허영만작가의 '식객'으로 유명한 방림메밀막국수의 분점으로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하고 있다.
양념이 굉장히 적은 물막국수라 메밀면 고유의 맛과 향, 까슬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은 살짝 달큰하고 짭조름한데, 기본적으로 심심하여 김, 오이, 당근 등의 고명 맛과 메밀국수의 향이 잘 조화된다.
수육은 여러 재료들을 넣고 삶아 약간 독특한 향이 나는데, 잡내 없이 무김치와 잘 어울린다(양은 다소적음).
식전엔 구운계란이 나오며 식후엔 메밀건빵과 차도 즐길 수 있다.
메밀막국수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집.
블로그 후기
글림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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