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건의 버터모닝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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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점
맛5.0 가격4.5 응대4.0
매우만족(2)
만족(0)
보통(0)
불만(1)
매우불만(1)
우야영영 평균 별점 4.7 평가 3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예약 극악으로 힘들지만 그만큼 너무나 맛있었다… 타르트는 다른 분 후기처럼 그냥 맛있는 타르트 정도였지만 모닝빵은 먹으며 극찬을 멈추지 않으며 줄어드는게 아까울정도였다. 직원분도 너무나 친절한 응대와 동시에 자부심이 느껴져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다.
다코미식가 DASIT 평균 별점 3.2 평가 630 팔로워 1077
2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애월에 위치한 베이커리...
버터모닝 이라 칭한 버터우유식빵과 치즈타르트 단 두가지 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커피를 비롯한 약간의 음료도 제공한다.
빵 덕후들에게 필수인 이곳은 워낙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특이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새벽에 가서 예약 신청을 하고 추후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다시 가서 구입하는 시스템인데 본인 원하는 시간에 안전하게 구매를 위해서는 적어도 새벽 6시 이전부터 줄을 서서 약 30분 이상 기다려야 가능할 정도다.
그후 오전 10시30분 부터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늦지 않게 가야 구매가 가능하다.
솔직히 이곳의 버터모닝 빵 맛은 훌륭하다.
버터를 아끼지 않고 넣어서 구워 낸 막 나온 빵의 맛이 정말 좋다.
치즈타르트의 경우는 쏘쏘...
워낙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시스템을 도입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힘든 구매 방식을 취해야 하는지 솔직히 의문이 든다. 밤을 새워 기다려야 했던 연돈의 경우도 이제는 어플 예약으로 시스템을 바꾸지 않았던가?...
본인 또한 사랑하는 가족의 부탁을 받고 어쩔 수 없이 힘들게 구매 하였듯이 이곳의 빵을 맛보기 위해서 충분히 감내하며 찾아가는 소비자들이 많이 있는 걸 보면 참으로 대단하며 인정할 만한 곳인 것 같다.
단지 개인적으로 바램이 있다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서 다른 방법 또한 강구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뮤뮤뮤 평균 별점 4.2 평가 43 팔로워 3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7월초 기준, 오전 6:50 에 줄서서 11시 타임 첫 예약이었어욤. 줄 까지 서서 먹어야되나 고민했는데 정말 맛있고!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심. 다음에 제주가면 또 줄 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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