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건의 그리디몬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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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점
맛4.7 가격3.0 응대3.3
매우만족(1)
만족(5)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내돈내먹 평균 별점 3.6 평가 274 팔로워 40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서여의도 상권에 위치하고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저녁에는 펍 형태로 운영되고, 낮에는 인근 회사원들을 상대로 점심 메뉴인 버거를 판매 중이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의 베이컨 치즈버거(7.8천원)와 아보카도 버거(9.8천원), 오리지널 프라이(2.9천원), 콜라 정도를 주문해 먹었다
자리를 잡고, 카운터에 가서 주문을 하면 음식은 가져다 주었다
특이한 점은 케첩 등이 위치해 있는 셀프 코너에 수프가 있어서 원하는대로 떠다 먹을 수 있는 점
버거는 한 손에 들고 먹는 스타일로, 패티와 야채, 번 등이 잘 조리되어 맛있는 편이었다
인상적인 맛집까지는 아니어도, 한끼 식사로 먹기에는 맛도, 양도 충분한 곳
버거와 프렌치 프라이, 음료로 구성된 세트메뉴도 주문 가능해서(1.2만원 내외)
가격은 보통 수제버거집 평균 정도 되는 듯 하다
밤비 평균 별점 4.0 평가 194 팔로워 9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음식 맛은 여의도 수제버거 중에서 젤 맛있는것 같아요! 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분위기는 어둡고 시끄럽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것 같지만 버거 맛이 전 다 커버하더라구요,, 다운타우너 버거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서여의도 kbs쪽에 있습니다ㅎㅎ
홋홋 평균 별점 4.9 평가 244 팔로워 4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저녁에는 가볍게 맥주한잔까지 가능한 수제버거집입니다. 타 수제버거들과 달리 손에 잡고 먹기 쉽게 나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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