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감자바우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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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점
맛5.0 가격4.6 응대5.0
매우만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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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불만(0)
우아함 평균 별점 4.2 평가 96 팔로워 0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식당
하지만 몇번 가본 경험으로 항상 손님이 있는 아는사람만 아는 맛집 느낌
주차는 잘하면 두대 혹은 큰 카니발이라면 한대만 가능한데 근처 골목에 대면 된다.
가격이 조금 아쉬운데 이날 주문한 갈치조림이 인당 15,000원이니 서민음식 가격치고는 높다.
반찬은 9가지가 나오는데 특별히 값나가는 것은 없지만 하나같이 맛은 괜찮다.
갈치조림은 국물맛이 끝내준다.
밥을 비벼먹다보면 한정없이 들어간다.
감자와 무를 넣었는데 조금 더 익히면좋겠고
애호박이 들어갔으면.더 좋았을뻔했다.
음식 재활용도 안하고 지역화폐도 가능하다
강양 평균 별점 4.1 평가 118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처음엔 이 식당이 강원도 토속 음식점인줄 알았다.
감자바우라는 상호에서 그런 느낌을 받은건데 사실은 생선구이와 조림을 전문적으로 하기에.감자와는 큰 상관이 없다.
남자한분이 조리사복을 입고 주방에서 음식을하고 아주머니 한분이 서빙을 하는데 부부는 아니라고 한다.
생선은 모듬을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그냥 고등어만 시키는게 나을뻔했다.
고기는 오븐에서 구웠는지 노릇노릇하고 맛이 좋다.
거기에 청국장을 같이 먹으니 진정한 집밥느낌의 건강한 한끼가 된다.
누룽지가 서비스로 나오는데 꽤 잘 끓여져서 계속 먹게된다.
반찬들도 제법 괜찮은 솜씨인게 느껴진다.
내일 또 내일 평균 별점 4.2 평가 258 팔로워 3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주차는 단 두대 가능.
그나마 한대는 15미터 떨어진 전기 공사 업체 옆.
식당 내부도 상당히 오래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이 식당을 찾는 이유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고등어조림은 칼칼하게 맛있다는 느낌이 든다.
고등어는 2인분에 6토막정도가 들어있고
김치와 파가 들어있다.
매운듯 살짝 단맛이 나는 고등어는 밥과 같이 계속 들어간다.
반찬도 여러가지가 9종류 나오는데 하나같이 맛이 좋다.
밥을 먹다보면 서비스로 누룽지를 가져다 주는데 푹 끓여져서 거의 마셔도 될정도의 상태인데 이게 또 계속 먹게된다.
서빙하는 아주머니도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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