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야생화일기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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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점
맛4.6 가격3.4 응대4.2
매우만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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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0)
불만(0)
매우불만(0)
김말랑이 평균 별점 4.3 평가 42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정원이 잘 가꾸어져있고 공간이 넓어 마음도 편안하고 너무 좋았던 정원 카페였습니다. 커피도 맛있었고 날씨 좋은 날 야외 자리 앉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맛지이이립 평균 별점 4.6 평가 213 팔로워 6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경주 강동에 있는 카페입니다 전부터 소문이 자자해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가게 되었어요
이 카페는 내부 자리도 많지만 야외 정원 자리에서 맛보는 커피가 지대로입니다 엄청 좁아보였던 것과는 달리 건물도 본건물과 별채 두군데나 있었고 야외 자리도 테이블수로 따지면 20테이블 정도 앉을수 있는거 같아요
분위기로 가는 곳이라 가격은 좀 비싸구 메뉴도 자주 바뀌는거 같아요 제가 메뉴판 찍으니 사장님께서 메뉴 찍어도 담에 오면 바껴 있을거아 하셨어요
스페샬 아포카토는 맛있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 그래도 다른 곳들과는 달랐어요
이곳은 무조건 날 좋은 날 낮에 가셔야 하는 곳입니다 가족 단위로 오신분들도 많았어요 추천합니다
취향을찾아서 평균 별점 3.9 평가 136 팔로워 12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코로나 이후 재방인데 식물이 훨씬 많아지고 정원도 풍성해진 느낌이었어요.
메뉴도 바뀌었더라구요. 이전 디저트도 인기 있었는데 좀 더 트렌디해진 것 같아요.
라떼는 시럽이나 설탕이 아닌 꿀을 사용하는데 엄마가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릭요거트도 꿀과 함께 주는데 토핑된 포도에 씨가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기분 좋게 한 입 했다가 씨를 씹는 그 기분.
그릭은 꾸덕하니 좋았어요.
쑥 쿠키는 쫀득한 스타일이에요.
담음새도 이쁘구요. 힐링하고 올 수 있었어요.
이곳은 푸르고 넓은 정원, 실내는 본관과 별관 2개가 있는 카페에요. 경주 시내에서는 멀고, 아주 외곽이에요. 그리고 노키즈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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