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건의 오스테리아 오티보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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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점
맛4.4 가격3.6 응대4.2
매우만족(4)
만족(4)
보통(2)
불만(0)
매우불만(0)
시아킴 평균 별점 4.8 평가 66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대화하기에도 너무 좋고, 커플세트로 먹으니까 가성비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피자도 맛있고 샐러드도 양이 푸짐하고 파스타도 너무 맛있었어요❗
얼그레이바닐라라떼 평균 별점 4.9 평가 4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친구와 함께 방문했숩니다!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깊었습니다~ 음식도 샐러드가 푸짐해서 좋았고 퍼수타도 맛있었어요!
다코미식가 spinni 평균 별점 3.8 평가 154 팔로워 464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촉이 맞았다...
"브런치 괜찮아요, 미슐랭 쉐프 식당이야"
나름 근방에서는 괜찮은 곳이라 줄곧 들어왔음에도 이상하게 그동안 식사하러오게 안되더군요.
물론 몇차례 커피는 맛봤었는데 그건 괜찮았어요. 어느 늦은밤에는 close시간 직전 커피주문하자 얼마 못있어나간다고 디저트를 선물 받은 흐뭇한 기억도 있긴합니다.
드디어 브런치에 일반메뉴 더해 식사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모두 보통 평범, 무난. 솔직히 브런치가 쬐끔 나았어요.
이번 방문시엔 젊은 남자 직원분들, 따로 모두 주문한 라떼 다 마신후 한분이 혹시 아메리카노라도 반잔 리필 가능할지 부탁했는데 거절.(그게 뭐 별거라고~ 충분히 많이 먹었구만...)
서비스가 그때그때 왔다갔다 다르구나!
쿠글로프?빵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홍보, 메뉴에 프랑스 알자스 빵으로 설명.
이왕이면 더 자세히 하지싶더군요.
kugelhopf(쿠겔홉프). 원래는 독일 남부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의 민속빵.
마리 앙트와네트의 결혼으로 프랑스로 전파. 독어권인 스위스를 포함, 그 국경 지역인 프랑스내 알자스지역까지 퍼져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서민적인 빵. 그러므로 프랑스빵으로 적는 것은 넌센스^^
넓은 공간, 멀찍히 떨어진 테이블 배치는 상당히 맘에 듭니다. 사람들 만나 대화하기에는 아주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예요. 디저트와 차마시러 가야쥐~
블로그 후기
Haley 3월 26일
오스테리아 오티보 3월 25일
김시아 3월 14일
오스테리아 오티보 3월 13일
N 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