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건의 온더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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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점
맛4.8 가격3.0 응대4.3
매우만족(5)
만족(3)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하느릴 평균 별점 3.4 평가 153 팔로워 2
4점 맛 맛있음 가격 불만 응대 보통
지나가다 눈에 띄면 들리고싶은 파티세리
아카시아는 바람에 불어오는 아카시아꽃 향기를 맡는듯한 디저트였다
은은한 꽃 향기와 함께 느껴지는 달달한 화이트초콜릿의 맛, 식감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바삭바삭한 크럼블
한가지 특이한 건 피스타치오가 들어갔음에도 피스타치오 맛이 튀지않았다는 점이다
피스타치오 맛보단 화이트초콜릿 맛을 느꼈을 정도
하지만 오히려 연해서 아카시아꽃의 이미지에 걸맞게 은은한 느낌의 디저트가 만들어진 것 같아 좋았다:)
의외로 소금빵 진짜 맛있었는데 데워주셨는지 파삭파삭한 겉과 쫄깃부들한 속에 버터동굴도 확실해서 정말 맛이 없을수 없었다
버터브레첼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싶었는데,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브레첼 향이 강하게 포인트를 주는 맛이라 좋았지만 속이 약간 덜익었나 싶은 부분이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것 같았다
그리고 패션후르츠 에이드! 너무 시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적당히 상큼하고 오히려 달달한 느낌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다
다만 패션후르츠씨가 좀 많았는데 꽤 크고 식감이 썩 좋진않아서 꽤 거슬렸다
크루키와 아몬드 크로와상, 헤이즐넛 카페라떼 마들렌은 테이크 아웃으로 주문했다
우선 크루키, 두바이 초콜릿이 바이럴타기 이전에 바이럴 탔었던 메뉴라 궁금했었는데 먹어봐서 좋았다
말 그대로 쿠키+크로와상이었고 딱히 시너지가 더 있는 것같진 않았다
그래도 안쪽 부분에 녹은 초콜릿이 맛있었고 버터향이 진해서 좋았다
아몬드 크로와상과 마들렌은 하루 지난뒤 먹어서 정확한 평가가 힘들지만 아몬드 크로와상은 아몬드가 정말 듬뿍들어가서 좋았고 마들렌은 이름과 다르게 헤이즐넛맛이 잘 안나서 좀 아쉬웠지만 커피 알갱이가 씹히면서 고급스러운 커피향이 올라오는건 좋았다
아이스크림은 찐한 우유맛이라 무난하게 맛있었다
참고로 카페가 창가쪽 바테이블과 안쪽에 큰테이블만 있어서 머무르기 좋은 곳은 아니다
닐비 평균 별점 4.6 평가 92 팔로워 1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성수에서 아주 유명한 파티세리. 무스케이크와 타르트, 구움과자 모두 훌륭함. 좌석은 대형테이블 하나에 모여 앉아야 해서 조금 불편한 편
경단 평균 별점 4.2 평가 238 팔로워 2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소금빵은 쌀가루 블렌딩?으로 약간 하드한 스타일로 만드시고 기름지지않고 담백하니 쫀득하고 맛있어요 만족만족 휘낭시에도 마들렌도 맛있습니다 매장 상당히 깔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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