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건의 베이커리 궁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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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점
맛4.5 가격3.3 응대3.6
매우만족(5)
만족(6)
보통(2)
불만(0)
매우불만(0)
맛맛도리 평균 별점 4.0 평가 50 팔로워 0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무료 주차장이 크게 있습니다. 빵, 음료가 저렴한 편은 아니고 빵맛은 자극이 적어 약간 호불호가 있을거 같아요.
강희 평균 별점 4.4 평가 198 팔로워 2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예쁘고 친절하고
빵종류 많아요
만족 만족 인기 베이커리 카페래요
다코미식가 맛두이안 평균 별점 3.8 평가 460 팔로워 106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재방률 85~90%
'크리스마스와 벚꽃 그리고 한옥의 오묘한 조화가 함께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tip
ㅡ판도르 빵 추천
(판도르 주문 시 따뜻한 차 추천+크리미한 음료 비추)
ㅡ빵 가격대 파리 크로와상과 유사 주의
ㅡ음료는 그냥저냥 평타 or 아쉽
(차라리 메뉴판에서 자랑으로 적어 둨 프리미엄 차가 좋을 듯)
ㅡ조명 맛집, 야외테이블 맛집
ㅡ인테리어 때문에 5점 아니면 4점
ㅡ빵 먹다가 직접포장 가능
웅장한 카페다. 특히 밤에 가면 그 웅장함은 배가 된다. 갖가지 조명들과 오묘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베이커리라기보다는 하나의 랜드마크에 가깝지 않나 생각들 정도.
음료맛은 대체적으로 조금 아쉬운 것도 있고 평범한 것도 있다. 그런데 가격대는 스타벅스급이니 가격대를 따지는 이들이라면 불만이 나올 수도 있다. 예컨데 녹차라떼는...정말 밍밍했다..되려 빵이 음료보다 매력적인 편.
국내에서 판도르빵을 처음봐서 더 그렇게 느낀 걸지도 모른다. 추가로 초코 케이크는 쫄깃한 식감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판도르
판도르는 본래 크리스마스에 주로 먹는 이테리 빵이다. 그래서 그런지 카페 한 켠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도 놓여 있었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 고소한 빵인데 그 맛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건 그 아름다운 모양을 다 조각조각 잘라서 준다는 점과 본래는 먹기 바로 직전에 뿌려야하는 아이싱슈거를 이미 다 뿌린 채 준다는 점 정도 있겠다.
판도르 자체가 지방 덩어리 빵이라 하니 곁들어 마시기로는 뜨끈한 차를 주로 마신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초코 케이크와 라떼를 시킨 우리는 실패 했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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