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건의 한량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7점
맛4.0 가격3.3 응대3.0
매우만족(1)
만족(3)
보통(1)
불만(0)
매우불만(1)
자유로움 평균 별점 3.7 평가 25 팔로워 28
1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불친절
한줄평: 이렇게 더러운 식당은 처음이다
위생: 정말 더럽습니다. 매장 안도 협소하고 더러운데 주방도 이에 못지 않고 더러워요. 주방 오픈해놨는데 그럴거면 그냥 가려주세요.. 그리고 화장실은 더 환장합니다. 위에 거미줄이 난장판을 쳐놨고 손가락 한마디만한 거미 둘이 변기 뚜껑 위에 죽어있어요. 화장지는 축축하니 젖어있고 정말 위생적으로 최악인 곳이었습니다. 입맛 떨어져서 그냥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서비스: 불친절합니다. 제가 갔을때 20대 알바 두 명이 있던데 여자 남자 둘이 썸을 타는지.. 오픈된 주방에서 낄낄낄 하는데 정말 보기 안좋아요. 그 검은때 가득하고 더러운 곳에서 어떻게 알바를 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맛: 마약불닭 시켰는데 맛은 있어요. 치즈퐁듀도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꿀막걸리라고 진짜 꿀을 띄워주진 않고 꿀을 즉석에서 주전자에 넣어줍니다. 달달하니 괜찮긴한데 화장실에 거미 보면 입맛 달아납니다.
유니 평균 별점 4.2 평가 33 팔로워 3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불닭발 먹으려고 갔는데 지인이 진짜 노맛이라고 해서 파전을 시켰습니다. 파전은 크고 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새우가 특히 많이 들어가서 좋았습니다. 꿀막걸리는 벌집을 수저로 체에 걸러서 나온 꿀을 막걸리에 섞는 방식인데, 달콤하고 탄산 가득 시원해요. 파전과 궁합이 좋았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라면이 하나 제공되는데 테이블마다 가스 버너가 있어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생수통에 담긴 물이 딱 라면 끓이는 양이라서 넣고 바로 끓이면 됩니다. 내부는 여덟 테이블 정도로 넓지 않고 화장실은 안 쪽 통로를 지나서 위치합니다.
계은 평균 별점 4.6 평가 275 팔로워 4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비오는 날 가기좋은 막걸리집!
꿀막걸리라 막걸리 못먹는 사람들도 먹기 좋고 닭갈비 맛도리라 잘어울림
라면도 끓여먹을수있어서 좋음
블로그 후기
쿠미쿠미 6일 전
브라우니콜 3월 27일
둥츄 3월 24일
희아연 3월 22일
선공 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