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건의 이유간 백년칼국수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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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점
맛4.3 가격3.7 응대3.7
매우만족(1)
만족(4)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징징이누나 평균 별점 4.4 평가 40 팔로워 3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녹진한 감자 국물과 위에 고명처럼 얹어진 감자가 속을 뜨끈하게 풀어줘요!
모뚱이 평균 별점 4.8 평가 34 팔로워 2
4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개인적으로 별로 였어요.. 부추랑 칼국수가 안울렸고 김치도 그닥 와 맛있다… 느낌은 아니었어요 용현동에 있눈 임영옥바지락 칼국수가 훨씬 면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었어요….
다코미식가 아로미남편 평균 별점 4.0 평가 316 팔로워 145
4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오래된 빌라 건물의 1층을 아주 깔끔하게 꾸며서 예쁘게 만든 칼국수, 콩국수, 수육 집이다 일단 건물은 좀 낡았지만 인테리어는 좋은 느낌을 준다
음식들도 정갈하니 깔끔하고 맛도 좋은편이다 배추겉절이 김치가 살짝 매운 느낌을 준다 물론 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그리 많이 매운건 아니지만 김치만 먹게 되면 상당히 매운편이다
구리에 있는 잉꼬칼국수와 좀 괘를 같이 하는 느낌인데 양은 적은 버전이라고나 할까 하여튼 감자가 들어간 감자칼국수 나쁘지 않다 콩국수도 국물이 막 아주 고소하고 그런건 아니고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정도 인데 국수가 적당한 굵기에 쫀쫀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수육은 깔끔한 느낌을 주는데 양도 깔끔하다 너무 얇고 양도 적다 뭐 어쩔 수 없는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을 감출수 없는건 사실이다 뭐 맛은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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