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
영업 전
[오늘] 04.04 (금)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04.05 (토)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04.06 (일)
휴무일
04.07 (월)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04.08 (화)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04.09 (수)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04.10 (목)
영업시간: 10: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맛집태그
17건의 모산수제비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7점
맛4.9 가격4.2 응대4.7
매우만족(12)
만족(4)
보통(0)
불만(1)
매우불만(0)
다코미식가 슬쌍디아빠 이동섭 평균 별점 4.6 평가 572 팔로워 267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들깨수제비 하면 천안아산에서 이 집을 모르면 간첩, 주차는 가게 앞 도로 주차선에 하면 되는데 그리 여유롭지 않은 편. 적어도 평일 오전 11시 이전에 와야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게 앞에는 웨이팅을 위한 간이의자가 쭈욱 정렬해있음. 4인 좌석 4개 밖에 없기에 바로 옆에 별관을 두었다. 오픈런을 했지만 본관에 앉지 못한 이유는 별관이 따듯하기 때문.
들깨수제비와 얼큰이칼국수를 주문했다. 별관 역시 4인 테이블 4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조그마한 공간이다. 수제비, 칼국수와 곁들여 먹을 깍두기, 열무김치는 셀프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워낙 평이 좋은 곳이라 상당히 기대된다. 오픈런이라 바로 나왔지만, 손님들이 많으면 시간이 꽤 걸린다고 한다.
얼큰이칼국수 9,000원
나름 얼칼을 많이 먹어본 바, 조심히 평가하자면 일단 국물은 진하지 않고 맑은 편이며~ 많이 맵지 않은 칼칼함과 은은한 바지락 맛이 어우러진 국물, 신라면 국물맛과 엇비슷하다. 일단 면발이 죽음, 국물에서 느낀 약간의 아쉬움이 완벽하게 상쇄되는 칼국수면은 인생에 손꼽을만한 맛이다. 조금 더 맵게 먹기 위해 고추를 넣었더니 감칠맛이 더 풍부해졌다.
들깨수제비 9,000원
문제는 바로 이 뽀얀 우윳빛 들깨수제비. 들깨수제비 속 드문드문 보이는 바지락이 상당히 독특해보인다. 들깨수제비를 좋아하는 집사람이 먹어본 바로는 인생 들깨수제비라는데 과연??? 나는 평소에 즐기지 않는터라 아무런 기대감 없이 한입 먹어보는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들깨수제비를 먹는구나.' 구수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상당히 심오하게 느껴졌다.
채운 평균 별점 5.0 평가 192 팔로워 3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상호명이 모산‘수제비’라 수제비를 먹어보려 했지만 그게 들깨수제비라 그냥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겉절이 김치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깍두기와 열무김치가 있어요. 바지락이 많아서인지 해물육수가 내는 국물맛이 깊고 진하고 감칠맛이 납니다. 주차시설은 따로 없는데도 줄서서 먹는 맛집이래요. 화장실은 시설이 안좋다고 하니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유댕2 평균 별점 4.4 평가 35 팔로워 0
4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수제비, 칼국수 둘다 음식 간이 좋았습니다
칼국수는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이고 수제비는 들깨 좋아하는 분들은 찾아와서 드실만큼 들깨 향이 좋게 강합니다
깍두기가 맛있었고 점심 시간에는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니 참고해서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후기
May 6일 전
한숙이 3월 25일
쟈스민 3월 22일
oravis 3월 17일
어이최씨 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