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건의 79파운야드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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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점
맛4.5 가격3.7 응대4.1
매우만족(3)
만족(6)
보통(2)
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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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house7788 평균 별점 5.0 평가 1 팔로워 0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민트색 외관이 눈에 띄어서 뭔가 봤더니 크로플이 유명한 곳.. 평소 크로플 맛집들을 많이 찾아 다니는데 이곳을 왜 진작에 몰랐는지.. 아메리카노가 내가 좋아하는 고소한 맛에 맛있었다. 자몽허니블랙티는 별다방에서 처음 먹어봤었는데 이 곳 자몽허니블랙티도 훌륭했다. 바닐라 크로플은 비쥬얼이.. 다른 곳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한스쿱 떠주는데 여긴 뭔 아이스크림을 크로플 위에 마구 올려준 느낌.. 크로플 겉바 속촉 맛있고 아이스크림은 젤라또 아이스크림마냥 쫀득 거려서 맛있었다! 아직 안 먹어본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PerKussYonYst 평균 별점 4.0 평가 4 팔로워 1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평소 홍대에 자주 놀러 다니는데 망리단길에서 유명해진 79파운야드가 합정에 오픈했길래 가봤습니다! 외관부터 실내까지 인테리어랑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네요! 요즘 카페들은 회전율 때문에 실내 테이블을 좁고 불편하게 해놓은 곳이 많은데 이 곳은 생각보다 넓고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일단 실내에 들어가는 순간 케익 쇼케이스부터 크로플까지 너무 먹음직스럽게 디피를 해놓으셔서.. 안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멜팅초코 케이크랑 민트초코 크로플 먹었는데 케이크는 꾸덕하니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고,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많이 없고 음미할수록 다크초콜렛 맛이 깊게 느껴지는게 좀 신세계였습니다! 크로플은 자주 접해보지 않아서 어떤게 맛있고 맛없고는 잘 모르지만 민트초코와 크로플의 조합이 훌륭히 맞아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인 말로는 요새 크로플이 유행이라 카페에서 크로플 안파는 집이 없을 정도인데 79파운야드 크로플이 자기 입맛엔 최고였다고.. 저는 좀 더 먹으러 다녀봐야겠네요! 아무튼 합정이나 홍대 놀러가시면 꼭 한번 가보실 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어디 여행도 제대로 못다녀오는 시국에 이국적인 느낌 제대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신지 직원이신지 모르겠지만 센스가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친절하시기도 하고 옆 테이블에 산모분이랑 남편분 계신데 의자가 불편하실까 방석 챙겨주시는게.. 저까지 감동 받았습니다! 이 곳도 많이 번창하시길..!
jm04 평균 별점 4.4 평가 25 팔로워 0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화사하고 눈에띄는 외관에 창문이 꽃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는 카페.
지나가다가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비주얼을 지녀서 들어갔어요!
아몬드바나나 우유+허니월넛크로플을 시켰어요. 아몬드바나나우유는 고소하고 달달합니다. 얼음이 녹으면 조금 더 고소한 느낌으로 마실 수 있어요. 초반엔 많이 달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니월넛 크로플도 달고 맛있는데 겉이 꿀로 코팅된 크로플이라 식으면 딱딱해져서 자르기 힘들어져요. 나오자마자 바로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사진 찍느라 정신 팔려서 조금 늦게 먹었는데 식어도 맛은 있었습니다. 뜨끈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야외 테라스가 있는데 조명 켜지니 더 예쁘더라구요. 앉아계신분이 많아 테이블 사진은 피해서 찍었어요. 카페도 예쁘고 크로플이랑 우유한잔 마시러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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