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건의 nov.133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4.2점
맛5.0 가격3.5 응대4.3
매우만족(3)
만족(4)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내일 또 내일 평균 별점 4.2 평가 259 팔로워 3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네비가.알려준 이 길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때 큰 건물이 왼쪽에 보이는데 그곳이 이 카페다.
주차장은 꽤 커서 20대 이상 댈수있는데 꽉 차있다.
실내는 노란색을 테마로 예쁘게 꾸며놨고 높은 천정은 개방감을 준다.
야외 테이블도 여러개 있어서 봄이되면.밖에 앉아도 좋을듯하다.
직원들도 친절하다.
지역화폐사용이 되서 더 좋다.
2층은 노키즈존으로 운영하는데 요즘 대형카페의 추세가 그런가보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소파가 지저분하다. 천소파의 한계이지만 때가 탄 소파에 앉고싶지 않을 만큼 얼룩으로 오염되어 있다.
종합해보면 용인지역에서 괜찮은 카페라고 할만하다.
납짝복숭아 평균 별점 4.0 평가 261 팔로워 5
4점 맛 맛있음 가격 불만 응대 보통
호암미술관 근처 갈만한 카페
공간이 넓고 예쁨
베이커리 종류도 많은데 일부는 쇼케이스가 씌워져 있고 일부는 없음.. 다 씌워줬으면..
부라타 토마토 파스타는 맛있었고
카프레제 샐러드는 .. 왜 이렇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바질페스토도 빵도 맛있긴 했음
똥개 평균 별점 4.0 평가 422 팔로워 6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보통
에버랜드 근처에 브런치카페
진동벨이 울려 메뉴를 가지러갔더니 커피만나옴
다시 진동벨을 줌
진동벨이 울려 가지러갔더니 브런치 메뉴 1개만나옴
다시 진동벨을 줌
여러개시키면 이과정이 반복됨...
음식은 나쁘지않았고, 인테리어도 괜찮았다.
2층은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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