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의 바보이돈카츠&컵밥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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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맛3.0 가격5.0 응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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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미식가 미식한무식가 평균 별점 3.4 평가 729 팔로워 41
4점 맛 보통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덮밥 같은 컵밥
오늘날 대중들에게 컵밥은 가볍게 한끼 떼우는 용도이다.
대중들은 컵밥에 푸짐한 양과 맛보다 저렴함을 기대한다.
애초에 컵밥이 처음으로 등장한 지역도 노량진의 고시촌.
그러나 바보이 돈카츠와 컵밥은 세간의 인식을 반박한다.
우선 바보이의 컵밥은 양이 푸짐해서 생각보다 든든하다.
비주얼만 봐도 컵밥보다 그냥 제육덮밥이라고 봐도 된다.
게다가 단순히 쌀밥만 양껏이 아니라 제육마저 넉넉하다.
제육은 고기를 얇게 저몄는데 부드럽고 냄새도 깔끔하다.
즉석에서 볶은 것이 아닌 전자레인지에 돌렸지만 그렇다.
제육의 양념도 바보이만의 개성을 담아서 꽤 만족스럽다.
살짝 토마토소스와 같은 상큼한 맛이 나는데 중독적이다.
다만 전자레인지에 돌린 양파가 숨이 죽어서 옥에티이다.
재방문 의사: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