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데블스램&펍 방문자 평가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3.4점
맛3.8 가격2.6 응대3.4
매우만족(2)
만족(1)
보통(1)
불만(0)
매우불만(1)
아뵤뵤뵤뵤 평균 별점 4.1 평가 137 팔로워 3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양고기가 진짜 너무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먹기좋았어요 ! 거기에다가 하나씩 다 잘라주셨고 좋았어요. 프렌치렉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라면이랑 같이 먹으면 해물맛나면서 같이
먹어주기 좋아여. 가족들이랑 외식할때 방문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토미 평균 별점 4.8 평가 265 팔로워 14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부모님과 아이와 방문한 양갈비맛집! 양갈비를 직접 구워주시는데 잘게 자른 고추를 간장에 담궈 양갈비를 찍어먹는데 입에서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함께 나오는 채소들도 하나같이 고기와 잘 어울려 고기만먹어서 질리지 않게 해주네요.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분위기도 고급지고 담에 또 갈게요
다코미식가 소풍 평균 별점 3.6 평가 826 팔로워 70
1점 맛 맛없음 가격 불만 응대 불친절
용산과 양재역에 있는 양고기집 “양인환대”에서 맛있게 먹었는데, 여기는 전혀 아니다
1.가격 : 1인분에 29,000원인데 프랜치랙 달랑 2개, 와이프랑 갔는데 손바닥 1/3만한것 4개가 58,000원이다. 다른곳보다 너무 양이 적다
2. 먹는방법; 6개월미만의 최고등급 고기라고 선전했는데 먹는 방법이 고기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소금등이 아니고, 자극적인 고추를 간장소스에 찍고 구워진 양고기를 간장소스에 푹 담궈 고추와 같이 먹으란다 ㅠㅠ. 기가 막히다. 최고급 양고기라며 그걸 간장소스에 담궈 먹으라고 하니 도대체 모순이 아닐수 없다. 그랗다고 맛이라도 있으면 ㅠㅠ. 그냥 만원짜리 돼지고기만도 못한 맛이다
3.서비스; 직원이 구워주는 것 까지는 좋은데 손님도 두테이블밖에 없는데도 완전 월던으로 구워준다.
2인분 먹고 그냥 나왔는데, 입은 얼얼하고 짭쪼름한 간장맛난 느껴졌다. 집에와서 옥수수 쪄먹었다ㅋ.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식당은 두번다시 가기 싫다. 여러분들도 같은 실패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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