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건의 체리베리43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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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맛5.0 가격4.0 응대4.0
매우만족(1)
만족(0)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김팡 평균 별점 4.5 평가 432 팔로워 4
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양꼬치 특유의 돌아가는 불판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오리고기를 구워주는 오리고기맛집 체리베리43!
몸에도 좋고 맛도좋은 건강맛집이였다ㅎㅎ
매장 이름인 체리베리는 오리의 품종이였다
유황과 셀레늄을 먹여 기른다니 몸보신 할수있는 느낌이다ㅋㅋ
매장은 생각보다 꽤 넓었다!
뭔가 팀회식할때 전체 대관해서 회식하기 딱 좋을 느낌이였다
오리꼬치 갯수에 따라 가격이 달랐는데
우리는 약 850g의 고기가 나오는
오리6꼬치 + 특수부위2 (염통, 날개)
+ 모듬야채 + 탕 (오리육개장 or 들깨오리탕) 세트를 주문했다
불판이 엄청 신기했는데
양꼬치처럼 꼬치가 돌아가게 되어있는데
숯이 밑이 아닌 옆에 있어서 기름이 숯으로 안떨어지는게 좋아보였다
그리고 각 줄마다 불을 따로 조절할 수 있는것도 좋았다!
오리탕은 뚝배기로 나와서 따로 불에 올려주시는데
뚝배기가 생각보다 엄청컷다!
안에 오리도 많이들어서 밖에서 사먹으면 15000원은 받을거같은 양이였다
오리고기를 꼬치로 구워먹는게 처음이였는데
그동안 먹어본 오리고기들 중 제일 맛있었다
훈제오리나 오리로스, 주물럭이랑 색다르게 담백하면서 쫄깃하고 맛있었던 오리꼬치구이!
평소에 못먹어본 이색적이였던 맛집 체리베리43!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길수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ㅎㅎ
그리고 8꼬치가 오리탕까지 나와서 아주 완벽했는데
생각보다 오리탕 양이 많아서 밥을 각자 한공기씩 먹기 무리였고 1공기로 둘이 나눠먹어야했다
꼬치구이도 오리탕도 다 맛있으니 꼭 가봐야할 맛집이였다ㅎㅎ
littlesong 평균 별점 4.2 평가 270 팔로워 31
3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주말 저녁때쯤 방문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중이셨는데, 가족 단위나 친구분들끼리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다섯명이었는데 4인 테이블만 남아서 통로쪽에 의자를 두고 앉았습니다. 앉은 쪽 통로가 넓은 편도 아니었고 수저통이 있다보니 조금 불편했어요. 그리고 메뉴 특성상 술과 함께하는 메뉴다 보니 가게 분위기가 어수선한 편이었습니다. 테이블도 알콜이나 다른 세제로 안닦으셨는지 조금 기름이 남은 그 느낌...
오리고기는 엄청 신선하고 같이 나오는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야채나 소스는 좋았습니다. 오리탕도 맛있어서 오리구이랑 같이 먹기에도, 술 마실때 떠먹을 메뉴로도 좋아요.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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