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의 보성여관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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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맛5.0 가격5.0 응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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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속으로 평균 별점 4.4 평가 170 팔로워 10
4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태백산맥 문학거리에 위치한, 조정래 작가의 태백
산맥 속 '남도여관'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곳!
일제강점기 벌교의 가장 번화가에 위치하여 당시
에는 5성급 호텔을 방불케할 정도였다고해요. 문
학거리 자체가 일본식 건물들이 많이 보이는데
보성여관 역시 목조형식의 일본식 건물이고 지금
은 문화재로 지정되었어요. 전시용이 아닌 실제
로 운영되는 전통숙소이고 카페도 겸하고 있어서
입장료 1,000원을 내거나 음료(4,000원)를 마시
면 전시실, 자료실, 소극장, 그리고 2층의 다다미
방을 구경할 수 있어요. 카페 뒤쪽이 숙박동인데
마당에 떨어진 빨간 단풍잎이 마치 인공으로 떨
어뜨린것마냥 너무 예뻤어요. 댓돌위에 놓인 고
무신과 옛물건들이 정겹네요. 다다미방은 와~4
칸의 문을 열어 놓으니 영화속 보스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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