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의 쌍산재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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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점
맛5.0 가격3.7 응대5.0
매우만족(1)
만족(1)
보통(1)
불만(0)
매우불만(0)
하늘호수속으로 평균 별점 4.4 평가 170 팔로워 10
4.5점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
조선시대 선비의 생활상이 보존된 전통 정원을
품은 고택! 차 한잔 마시며 쉴 겸 카페 대신 선택
한 곳으로 음료 포함 입장료가 만원. 사람이 많아
십분 정도 대기 후 입장했고 음료는 아메리카노
매실차, 생강차 세가지로 자유로이 마시면서 구경
하시면 됩니다. 순서는 대나무숲을 지나 뒤쪽 공
간부터 관람하면되고 가는내내 길이 울퉁불퉁한
돌담길로 되있어 안전상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
능해요. 가는 곳마다 포토존이 있었고 카메라 거
치대들도 있어서 사진찍기도 편하답니다. 그냥
여기저기 빈자리 찾아 앉으면 되고 안쪽 적덕헌
은 실내 카페처럼 꾸며져 있어 신발벗고 들어가
영상보며 쉴 수도 있어요. 관람시간이 4시30분까
지로 되있지만 입장은 4시까지이니 참고~! 정말
멋진 야외 카페 다녀온 느낌으로 좋았어요.
괜찮은녀석 평균 별점 4.2 평가 178 팔로워 4
5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윤스테이 촬영지로 유명한 쌍산재 입니다. 입장료 겸 음료값으로 인당 10,000받으며 메뉴는 아메리카노/매실차 2개 있습니다. 진동벨로 안내되며 음료 금방 나오니까 멀리 가지 마세요. 사람이 많고 일행이 있다면 먼저 자리 맡아두세요.
앉을 수 있는 곳마다 방석과 소반이 비치되어있습니다. 모기향이 비치되어 있으나 모기 물렸습니다. 긴팔+긴바지 입고 모기기피제 뿌리고 가세요. 그리고 경암당이랑 서당채 앞에는 쌍산재 소유의 삼각대가 있어요.
쌍산재 바로 앞에 주차공간 있습니다. ★오후 4시까지 입장가능하며 4시반까지 운영됩니다. 저는 3시반 입장했는데도 사람 많았어요.
웅앵 평균 별점 3.6 평가 555 팔로워 15
3점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친절함
전남 구례시에 위치한 한옥건물입니다
윤스테이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 입장료에 음료주문값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음료주문을 하고 픽업한 뒤 원하는 공간을 둘러보거나 앉아서 마실 수 있습니다.
매실차는 매실원액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묽게 드시는분이 아니라면 진한맛에 만족할거같아요.
커피는 바로 머신으로 내려주시는거 같은데
향이 좋았습니다.
겨울은 날이 추워서 사실 추천드리진않고
봄 여름 가을에는 음료 주문 후 야외자리에 앉아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보며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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