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건의 오로시젤라또 방문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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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점
맛3.5 가격3.0 응대2.5
매우만족(1)
만족(0)
보통(3)
불만(0)
매우불만(0)
방뽕 평균 별점 3.6 평가 370 팔로워 54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불친절
판교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입니다. 판교에는 보통 8시 이후에 문을 닫는 카페가 많은데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것 같아서 방문해봤어요.
젤라또 맛집인거 같구요 젤라또보다는 생소한 이름의 모나카 피스타치오 맛으로 주문했어요. 그리고 차는 따뜻한 밀크티랑 얼그레이로 주문했네요.
모나카는 찰떡아이스크림같은 쫀득한 맛에 안에는 피스타치오 맛의 젤라또가 들어있는 맛이예요. 밀크티는 일반적인 밀크티와 다르게 보이차 티백이 들어가 있어서 더 구수한 맛이 있는거 같았어요.
키오스크로 주문을 했는데 주문 잘못한거 같다고 잠깐 와보시라고 해서 이게 뭔가 불친절한건 아닌데 좀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는거 빼고는 그냥 저냥 일반적인 느낌의 디저트 카페였습니다.
Wendy0630 평균 별점 3.2 평가 123 팔로워 4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불친절
첫 방문이었는데 영업 종료 시간 가까이에 가서 커피는 주문이 불가능했습니다. 스몰박스는 세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 영업시간에 가깝긴했지만 내부에 취식중인 손님도 계셨는데 정문 문을 잠궈놓으셨더라고요. 어린이 손님이 문을 열려고 계속 잡아당기자 직원분께서 근처에 앉아있는 손님에게 문을 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외에도 서비스적인 측면은 전체적으로 아쉬웠습니다.
뽀로로 친구 평균 별점 4.0 평가 122 팔로워 5
3점 맛 보통 가격 보통 응대 보통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음. 쫀득한 젤라또가 아니라서 가격에 비해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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